[transcript/han/eng] 130719 Sungdong Cafe – Heechul


‏credit : korean : @jwon0508 , english : @nksubs

Fan: Did you get gifts from Hawaii from members?
Heechul: no i didn’t. Because we go overseas often, we decided long ago not to give gifts(souvenirs) to each other.
Fan: Will you cry on last day of SungDong cafe?
Heechul: No I wouldn’t. Broadcast is lunch time, so if I were to cry, you’d lose appetite. Auto diet effect
Heechul said the bracelet he’s wearing is a (birthday?) gift from Tiffany
HC: I don’t let anyone use water when I am taking showers, not even the laundry machine. If they were to use water through the whole shower, I can follow the “rhythm” of water (coming out little), but if they were to turn water on, off, on, off during the shower, water would suddenly get cold, then suddenly get hot. I don’t like that.
Heechul was going to appear on a radio on the day of his release from army, but that day was recorded broadcast, so he gave up on it.
HC: Right now, there are some schedules prepared.. I am feeling thankful about it. In past, when schedules were offered, I said “ah, I won’t do it~” and thought more offers would come, because I’m ‘Kim Heechul’. But now, I feel thankful about it
HC: When I get drunk, I become like a cat. I rub my head on GunHee, and girls at clubs or restaurants that see me do this, think “oh yeah, I saw Kim Heechul doing that”, and add to the “G” “a” “y” rumor. But it’s okay.
HC: Few days ago, I was watching cable TV with Donghae-ssi, and this CF… came out on TV, and these girls at the beach.. was watching a guy covering himself with a towel at the beach, and the girls had the dog remove the towel, and reveal “that”. Oh, that’s a loan service ad? Really? Anyways, we were like “if it was reversed, and guys have the dog remove towel from a girl, that would be like, banned off of TV.” and “what is that!?” If there is a guy version, then make a girl version. I, in this discriminated society kk. I don’t know who this CF is for. how does that even relate to loaning service?
HC: There is SJ group talk room. They often invite me in, and I leave the talk room every time. I don’t like getting continuous alarms. They share funny pictures and often talk on there and.. I’d be like “Oh I’m thankful for members”, and leave. Then Siwon-ssi would invite me in the room again, saying “where are you going, hyung?” I’d say “Oh I love members.” and leave again. These days, they don’t invite me in since I leave every time.
HC: I am thinking of starting instagram or an SNS, and the reason I want to start it right after I am released from army is because I haave many funny pictures I have taken with GunHee-ssi. I want to share them with our fans
Heechul asked fans to send in his good/bad side.
His friends also sent in texts.
GunHee: Takes care of his people well. Good friend. Bad: bipolar. His mood changes often.
Another Friend: Good -Loyal friend. Bad-Kim Bipolar

 

(Fan:하와이에서 선물 받았어요?) 선물 안받았습니다. 저희끼리는 7년전부터. 멤버 수도 워낙 많으니까. 선물 이런거 없이 가기로. 이런 얘기를 했었죠.
(Fan:숙소에 한 쪽에서 물 틀면 다른 쪽에서 물 안나온다면서요?) 이건 어느 집이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화장실 2개면 이 쪽에서 물 틀면 저쪽에서 물 안나오고. 세탁기 돌리면 물 안나오고. 그래서 전 저 샤워할때 아무도 물 못쓰게 해요. 세탁기도 멈춰놓고. 아니 왜냐면 물이 계속 찔끔찔끔 나오는건 괜찮아요. 그 템포에 맞추면 되니까. 근데 누가 썼다껐다 하면 머리를 감고 있을때 물 온도 낮췄는데 갑자기 확 뜨거운 물이 나오면서 “어어어어??”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면 리듬이 깨집니다. 그래서 한 명 한 명씩 써주는게 좋아요.
지금도 몇 개 잡혀있는 스케쥴이 있어서.. 주변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옛날에는 스케쥴 오면 “아 안해요~” ‘김희철이니까 당연히 들어오겠지’ 생각했는데 지금은 사소하게 고마움을 느끼게됐어요.
이건 어차피 빠그러진 일정이니까 말씀드리는데 원래 소집해제 하는 날! 라디오를 나가려고 했습니다. 라디오를 나가려고 했는데 그날 녹음이래가지고ㅋㅋㅋ그냥 안한다 그랬어요. 왜냐면 그 라디오에 출연하려면 소집해제 하기 몇 일전에 미리 녹방을 따놔야되는데 그럼 저는 성동구청에서 연장근무를 한 달 정도~그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기때문에 나가지 않기로 했습니다.
Fan:슈주 단체톡방있나요?)우리 멤버들 단체 카카오톡 방이 있더라고요. 항상 저도 초대하고 그러는데 전 초대할때마다 항상 나와요. 자꾸 울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애들 거기서 얘기도 하고 웃긴 사진도 주고받고 매니저형들이랑 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가끔 초대하는데 저 초대하면 제가 “아~우리 정말 행복하다” 이러고 나가고 시원씨가 초대해서 “형!어딜 자꾸 어딜 나가!!” 그러면 “아니야.정말 너희랑 하나라는게 행복하다” 이러고 또 나가고. 자꾸 초대하는데 요즘에는 애들이 초대를 안해요. 제가 계속 나가니까ㅋㅋㅋㅋ
어제 동해씨랑 어떤 광고를 봤는데 무슨 수영장에서 남성분들이 수건으로 뭔가 감싸고 있는데 여성분들이 개를 시켜서.. 아 대출선전이에요?그래??ㅋㅋ개가 가서 수건을 확 치우잖아요. 그래서 남성분들이 자기의 그 부분을 가리고 당황하고 여성분들이 막 좋아하는 그런 광고가 있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저랑 동해랑 “야 만약에 반대로. 개를 시켜서 여성분들 수영하고 나왔는데 수영복을 휙 갖고 가는 CF를 찍었으면 저거 분명 방송 정지다. 아니 저게 뭐하는 짓이냐. 막 이러고 얘기했거든요. 남성버전이 있으면 여성버전을 만들어주던가.
(Fan:슈주 단체톡방있나요?)우리 멤버들 단체 카카오톡 방이 있더라고요. 항상 저도 초대하고 그러는데 전 초대할때마다 항상 나와요. 자꾸 울리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애들 거기서 얘기도 하고 웃긴 사진도 주고받고 매니저형들이랑 놀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가끔 초대하는데 저 초대하면 제가 “아~우리 정말 행복하다” 이러고 나가고 시원씨가 초대해서 “형!어딜 자꾸 나가!!” 그러면 “아니야.정말 너희랑 하나라는게 행복하다” 이러고 또 나가고. 자꾸 초대하는데 요즘에는 애들이 초대를 안해요. 제가 계속 나가니까ㅋㅋㅋㅋ
제가 지금 인스타그램이나 SNS를 하나 시작을 하려고 하는데 소집해제를 하자마자 시작하려는 이유가 제가 건희씨랑 즐거웠던 사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팬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톡으로 지인들한테 장점/단점 물어봄)먼저, 저의 낭심친구 건희씨부터. ‘장점!자기 사람 잘 챙기고 의리있고 남자. 그리고 단점은 김기복때문에 사람 짜증나게 하지.’ 이렇게 왔고요. 찐빵 캐릭터의 창시자 이 친구는 ‘장점:의리, 단점:개기복’ 이라고 와줬고요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보내주셨는데 이게 뭐야. 장점이 아픈척을 잘한대 내가ㅋㅋㅋㅋ장점을 찾다찾다가 아픈척을 잘한대ㅋㅋㅋㅋㅋ아 ‘장점. 친해지면 애교가 많아져서 안무섭다고. 단점은 거의 다 김기복. 왔다갔다해서 짜증이 난다. 기분좋을 떄가 무섭다. 언제 기분이 다운될 지 모르겠다. 차라리 기분이 나쁜게 낫다. 대비할 수가 있어서.’ 제가 카카오톡 어플을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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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Everlasting Friends, the last fandom standing"

Posted on July 19, 2013, in Uncategorized. Bookmark the permalink. Leave a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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